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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봄 꽃으로 물들던 거리가 어느새 연녹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여 신록의 계절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고개만 살짝 들면 사방이 푸른 싱그러움으로 감도는 것을 느끼게 되는 6월이에요.
설레는 마음만큼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