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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부처님이 오신날인 석가탄신일이 다가오네요.
부처님 오신날 하면 떠오르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생각납니다.
어두운 세계, 마음을 부처님의 지혜로 밝게 비추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벌써 사찰과 도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죠?
저희 어르신께서도 언제든지 연등 볼 수 있도록 달아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예뻐서 깜짝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