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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이 함박 내린 날 입니다.
어르신들도 따뜻한 유자차 드시면서 내리는 눈 보시고 좋아하셨습니다.
탑 위에도 하얀 눈이 쌓이고
은행나무 가지 사이로 하얀 눈발이 떨어지고
외근 다녀오는 기관 차량도 보입니다.
텃밭 마늘위에도 눈이 펑펑...
이 눈 그치고 나면
나무마다 꽃망울 터트리며 봄소식 전하겠지요..
봄처럼 부지런하라는 말처럼
모두에게 환희로운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내 집 보다 좋은 시설 / 내 가족 같은 보살핌
- 송광실버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