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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프로그램 - 미술치료
등록일 2015-10-16 조회수 7339명


 

 

미술치료

 

 

송광실버하우스에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7월달에는 부채에 그림 그려 넣기, 8월달에는 종이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7월 : 부채에 그림 그려 넣기

 

- 강사 : 이가원

 

- 일시 : 7월 18일

 

- 장소 : 1층 프로그램실

 

- 프로그램 진행 :

 

 

 *준비물 : 부채, 매직, 색연필


1) 부채에 그려넣을 이미지 상상하기
2) 서로 대화해보기
3) 부채에 그림그리기
4) 부채 부치면서 시원함 느껴보기
5) 노래부르기
6) 평가 및 향후 계획수립

 

 

- 프로그램 분위기

 

송창o, 황득o, 선삼o 어르신은 자신있게 부채에 그림을 그려넣었으며,

정안o, 이명o, 송일o 어르신은 강사의 지도하에 잘 따라하셨고,

김금o, 서연o, 최말o 어르신은 충분한 지도를 받고 그림을 그리심.

색연필, 매직을 잡으시고 즐거운 표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심.

 

손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강사의 지도하에 그림을 그리시는 것을 보면서

어르신들은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함.

 

 

 

 

 

 

8월 : 종이바구니 만들기

 

 

- 강사 : 이가원외 1명

 

- 일시 : 8월 29일

 

- 장소 : 1층 프로그램실

 

- 프로그램 진행 :

 

   1) 프로그램 참가 대상자 선정
   2) 색깔 탐색
   3) 바구니, 가마니 짜는 기억 떠올리기
   4) 종이 자르기
   5) 바구니 완성하기
   6) 느낀점 서로 얘기하고 감상하기
   7) 평가 및 향후 계획수립

 

 

- 프로그램 분위기


참가 어르신들의 색종이를 자르는 모습이 천진난만해보이셨고 순수한 마음으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음.

김남희, 이명자 어르신은 손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잘 해야겠다는 표정.

참가 어르신 모두 다 강사의 지도에 귀 기울이며 열심히 하는모습 이었음.

몸과 마음이 불편한 어르신들이라 할지라도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될 것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볼 수 있음. 색종이를 자르고 바구니를 만드는 과정이 서투르지만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어 새로운 희망을 본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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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광실버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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