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월 1일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상차려 설날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가족을 떠나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갖고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했습니다.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입소어르신들과 직원, 봉사자 및 보호자 상호간에 유대감이 돈독히 쌓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송광실버하우스에서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추석과 설이 다가오면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새해 아침
직원과 봉사자분 모두 어르신들께 "건강하십시요" 하고
정성껏 큰 절을 올렸습니다.
내 집보다 좋은 시설 / 내 가족같은 보살핌
- 송광실버하우스 -
